이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 언제쯤 우리 인류는 100억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미래학자는 2040~2080년 사이에 우리 인류는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기계화된 몸을 가지고 사느냐, 줄기세포 3D프린터 등을 이용하여 신체를 갈아끼우냐의 문제는 있을 수 있겠지만 


영생을 얻는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복잡한 문제는 둘째 치고 100억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귀뚜라미라고 하네요. 좁은 공간에서 엄청난 번식을 할 수 있고, 영양분이 높아 우리 몸의 영양분을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류는 음식을 버릴 수는 없을 것이고 무던한 노력끝에 무언가를 개발하겠죠.


왜냐하면 인류의 3대 즐거움 중 식도락이 있기 때문일것이라는 것이 제 예상입니다.


그럼 이렇게 식도락을 즐기기위해 여러 나라에서 각종 대체식품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엽기적이라면 엽기적인 똥고기.. 이케다 미츠유키 교수라는 일본 사람이 개발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좋은거 넣고 안좋은거 빼고 해서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지만 뭔가 먹고 싶지 않다고 할까요?


결국 똥고기 먹고 똥싸고 그 똥으로 또 똥고기 먹고..나중엔 영양분이 없지않을까.. 똥얘기는 그만하죠.


어쨌든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콩고기입니다.


그럼 우리는 콩으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는 가정과 현재의 시점으로 콩으로 고기를 만들고 각종 야채를 넣고


콩기름으로 마요네즈를 만들고 등등 하면 완벽한 육류가 없는 완전 식물성 햄버거와 치킨 등을 만들 수 있지 않겠냐


그래서 이름지어 봤습니다. 콩으로 만든 여러가지 음식의 페스트푸드 '빈 아일랜드'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보죠.



1. 햄버거 빵


 기존 제작 재료

식물성 제작 재료 

 강력분

강력분 

 중력분

중력분 

 탈지분유

넣지 않음

 소금

소금 

 설탕

설탕 

 우유

두유

 계란

아마씨 또는 Egg Replacer

 버터

 넣지 않음

 이스트 

 이스트

 물

물 



2. 마요네즈


콩 마요네즈를 사용


3. 고기


콩 고기를 사용하고 구울 때도 콩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


4. 각종 소스


식물성 소스를 사용


이정도면 식물성 햄버거라고 해도 되겠죠!



오늘은 비가와서 매우 날씨가 좋아요.


미세먼지도 좋음으로 떠있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집안에 모든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켰습니다. 


예전에는 자주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걸 좋아했어요. 날씨가 춥더라도 항상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많은 미세먼지로 공기청정기에만 기대어 살고 있고 밖을 나가더라도 항상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니


세상 참 각박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사람이 없더라도 미세먼지에 따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는 시스템이 있다면하고 말이죠.


물론 열고 싶은 창문에 한해서 말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미세먼지 측정기가 필요할 것같아요.




1. 미세먼지 측정기가 미세먼지를 측정해서 30㎍/㎥ 이하일 경우 스위치가 켜집니다.


외부의 공기가 30㎍/㎥ 이하일 경우를 좋음 수준으로 판단하고 스위치를 켜서 자동으로 모터를 가동시킵니다.




2. 모터에 밸트을 꾀어 움지기게 합니다.


샤시 또는 창문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꾀어진 밸트 또는 그와 비슷한것을 당기고 풀 수 있도록 모터를 가동시킵니다.




3. 연결된 창문이 열리고 닫힙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측정기가 좋음을 말하면 창문이 열리고 나쁨을 말하면 닫히는 거죠. 




부가기능. 이 모든것을 안드로이드 앱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집에는 와이파이 기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1) 문의 개폐 여부를 알 수 있다.

2) 우리집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다.

3) 앱으로 문을 개폐할 수 있다.


이렇게 쓸수 있죠. 그럼 비가 오거나 갑자기 미세먼지가 나빠졌을 때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겼냐하면 말이죠. 기기만 보면...




3d 프린터 원리와 같게 양쪽 모터가 있고 톱니바뀌모양으로 밸트를 움직이는 거예요. 


창문에 장착하면...



이렇게 장착되는거죠.


밖에 연결된 미세먼지 측정기가 30㎍/㎥ 이하로 되면 모터는 움직이고 창문이 열립니다. 


미세먼지 측정기가 30㎍/㎥가 초과되면 모터는 움직이고 창문이 닫힙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폰 앱으로 조작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어떤가요?? 이런 제품이 있다면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아이스크림은 많은 종류가 있고 먹는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 


한국의 아이스크림은 바형, 튜브형이 있죠. 물론 숟가락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콘형태의 아이스크림도 있습니다. 


이에 있어 먹는 방법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튜브형을 선호합니다. 


이유는 번거로움없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어서예요.  개인적인 의견은 이렇습니다.



바형의 단점 : 


1. 포장지를 벗기고 막대를 잡고 먹어야 하기 때문에 쓰레기 처리를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2. 녹아서 흘러내리는 아이스크림을 잡아줄 수 없다.


3. 핥아먹어야할 수도 있다.



바형의 장점 : 


1. 튜브형태처럼 차가운곳을 쥐고 있지 않아도 된다.


2. 튜브형태는 얼음에 가까운 아이스크림이지만 바 형은 얼음에 가깝지 않다.(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튜브형의 단점 : 



1. 튜브의 꼭지를 따는 번거로움이 있다.


2. 습기가 차고 손에 물이 묻는다.


3. 차가운곳을 쥐고 있어야 한다.


튜브형의 장점 : 


1. 녹아내리는 아이크림에 대한 걱정은 없다.


2.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다.


3. 녹아도 다시 얼리면 된다.



일단 이렇게 두가지만 놓고 볼께요



이 두가지의 장점만을 합칠 수는 없는 것일까요??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1. 나무로 만든 바


2. 아이스크림 본체


3. 튜브


4. 포장지



튜브에 아이스크림은 넣고 얼리기 전에 1 막대를 삽입하여 얼립니다. 그럼 튜브안에 막대가 있는 형태로 얼게 되는데요.


먹는 방법에따라 바형인지 튜브형인지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1번처럼 생긴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바형으로 먹고 싶다면 2번처럼 튜브롤 또도독 잘라서 바형태로 먹을 수 있는거죠!


그리고 3번처럼 꼭지와 함께 바를 돌려 빼서 튜브형태로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가요?? 멋있지 않나요??



우리가 빨래를 한번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동작을 해야 합니다. 


1. 빨래를 빨래바구니에 넣어 모은다.


2. 세제를 넣는다.


3. 섬유유연제를 넣는다.


4. 빤다


5. 말린다.


6. 갠다.



이 과정은 한번에 할 수 없을까요?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바로 AI 세탁기죠!


방식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이제 두가지 동작만을 합니다.


제가 생각한 세탁기는 이렇습니다.





드럼세탁기를 가정하면 저 위 철망같은 곳에 빨래를 조금씩 넣는거죠!


그럼 세탁기는 무게를 측정합니다. 사전에 설정해 놓은 무게가 되면 빨래가 떨어집니다.



이것에는 조건이있습니다.


1. 드럼세탁기에 통이 항상 정위치에 있어야 한다는거죠. 세탁이 시작하기 전과 끝이 났을때는 반드시 정위치로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위의 뚜껑이 열리고 세탁기 통에 뚜껑이 열렸을때 딱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2. 첫번째 사진에서 좌측에 있는 큰 통에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듬뿍 넣어 놓습니다. 물론 그 부분은 앱으로 어느정도

   있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건조까지 시켜서 딱 나오는거예요!


그럼 다 마른 빨래를 잘 개어서 놓으면 되죠!


어떤가요?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돈내고 숨쉬는 시대에 살면서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차단하지만 숨쉬기는 편하고 먼가 안정된 느낌이 드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우산(양산)이 있다면 쓰고 다니고 싶다 라고 말이죠.


이렇게 구동되는 거요.




1. 우산 끝에 팁에서 바람을 일으켜 몸쪽을 향해 에어커튼을 만듬







2. 우산 꼭지에 공기필터에서 걸러진 공기를 아래로 쏘아 미세먼지 차단






이렇게 되면 좋겠어요.



만약 가격으로 치면 5천원짜리 우산 하나 + 샤오미 20000 보조베터리 3만원 + 2천원짜리 선충기 최대 10개 2만원


하면 5만원~6만원정도네요


만약 성능만 좋으면 10만원이라도 살것 같아요!





우리는 뇌에 대해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같은 문제를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제 스스로가 믿고 싶은 것은 뇌가 크면 똑똑하다고 단순하게 믿고 싶네요.



일단 인간의 뇌는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인간의 뇌가 가장 크다고 할 수는 없죠.


그러면 왜 인간이 복잡한 언어를 구사하고 복잡해지는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연구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렇게 얘기도 합니다. 한가지의 설이지만요.


대뇌피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뇌피질에 대한 사전적의미가 뭘까요?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의 대뇌피질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의

대뇌피질은 대뇌반구의 바깥층을 감싸고 있는 2~3mm의 회백질 부분입니다. 회백질에는 신경세포가 모여있습니다.

위치

대뇌의 바깥층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구조

대뇌피질은 대뇌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신경세포들의 집합으로 대뇌의 안쪽부분에 비해 어두운 색을 띠고 있어 회백질이라 불리며 신경세포체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뇌는 한정된 공간인 두개골 안에 있기 때문에 표면쪽으로 융기된 부분(이랑)과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분(고랑)이 교차되어 복잡하게 주름진 표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능

대뇌피질은 부위에 따라서 감각, 운동, 언어기능과 같은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합니다.


운동영역: 전두엽의 중심전회에 위치하며, 수의운동을 담당하는 중추입니다. 장애를 입으면 운동마비가 발생합니다. 

 

전운동영역: 운동영역의 앞부분에 위치하며, 운동의 프로그램에 관여합니다. 장애를 입으면 습득한 운동을 실행하지 못하게 되는 실행증이 발생합니다.


감각영역: 두정엽의 중심후회에 위치하며, 온각과 통각 및 촉각의 중추입니다. 장애를 입으면 감각장애가 발생합니다.

 

체성감각 연합영역: 감각 영역의 뒷부분에 위치하며, 유입된 감각정보를 통합하여 이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장애를 입으면 만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실인증이 발생합니다.


운동성 언어중추: 왼쪽대뇌반구 전두엽의 아래부분에 위치하며, 브로카영역이라 불립니다. 장애를 입으면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는 있으나 말하고 싶은 것을 조리있게 말할 수 없는 운동성 실어증이 발생합니다.


감각성 언어중추: 왼쪽대뇌반구 측두엽에 위치하며, 베르니케영역이라 불립니다. 장애를 입으면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없는 감각성 실어증이 발생합니다.


시각영역: 후두엽 안쪽 부분에 위치하며, 시각정보가 모아지는 부분입니다. 장애를 입으면 반대편의 시야를 볼 수 없게 됩니다.


청각영역: 측두엽의 횡측두회에 위치하며, 청각정보가 모아지는 부분입니다. 양쪽 귀에서 정보가 전달되기 때문에 한쪽에만 장애가 있다면 완전한 청력장애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연합영역: 운동중추와 감각중추를 제외한 모든 영역을 연합영역이라 부릅니다. 이는 각각의 운동영역이나 감각영역과 연락하여 각종 정보를 결합하는 고도의 정신활동을 수행하는데, 이 영역을 통해 기억, 상상, 학습, 의도적이고 이성적인 행동이 가능해집니다.


인간의 대뇌피질안의 신경세포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럼 이 대뇌피질이에 따라서 인간의 뇌가 더 똑똑해지는 걸까요?


많은 신경세포에 뉴런과 시냅스의 관계는 나무위키를 참조하시면 빠르겠습니다.


https://namu.wiki/w/%EB%89%B4%EB%9F%B0




그래서 어떤 애니메이션에서 보면(어떤 애니인지 기억이..) 더 똑똑해지기 위해서 뇌를 배속에 넣고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더 똑똑한 인간이 나올 수 있다고 어처구니 없지만 어쩌면 가능하겠다는 가설을 만들어 내기도 한것이죠.




홀로그램 우주설에는 인간의 뇌는 두개골안에 갇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오감에 대해 전기신호로만 받는다고 하죠.


물론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전기신호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한다면 대뇌피질 안의 신경세포와 그를 이어주는 뉴런과 시냅스가 


더 많이 존재할 수 있고, 뇌의 크기 자체가 준다면 더 똑똑해 질 수도 있는 것이겠죠?



아니면 그냥 뇌 자체가 커져야 하는걸까요? 

저는 개인의 생활과 가족의 생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출근과 퇴근을 정확히 하죠. 


8시 40~50분 출근 6시 정각퇴근을 정확히 합니다.



아침엔 출근할때에는 KBS 1라디오를 들으면서 출근을 해요. 8시 30분부터 김원장의 성공예감 김원장입니다를 청취하면서 


출근을 해요. 들을 수 있는 시간은 짧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그 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초반에는 정확히 듣지는 못해서 특수학교인지 어느 초등학교의 선생님과 전화연결하여 말하는 내용중에 이런내용이 나왔어요.



부모님들께서 한글을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가정통신문과 인쇄물을 읽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보았어요.



본론을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하는 기술이 있어요.


1. OCR 기술


요즘은 OCR 기술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OCR 기술을 위키백과에서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광학 문자 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은 사람이 쓰거나 기계로 인쇄한 문자의 영상을 이미지 스캐너로 획득하여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문자로 변환하는 것이다.


이미지 스캔으로 얻을 수 있는 문서의 활자 영상을 컴퓨터가 편집 가능한 문자코드 등의 형식으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로써 일반적으로 OCR이라고 하며, OCR은 인공지능이나 기계 시각(machine vision)의 연구분야로 시작되었다.


거울이나 렌즈 등의 광학 기술을 이용한 광학 문자 인식과 스캐너 및 알고리즘에 의한 디지털 문자 인식은 다른 영역으로 생각되었으나 이제는 광학 문자 인식이라는 말이 디지털 문자 인식을 포함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초기 시스템은 특정한 서체를 읽기 위해 미리 해당 서체의 샘플을 읽는 것을 뜻하는 "트레이닝"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서체를 높은 확률로 변환이 가능하다. 몇몇 시스템에서는 읽어들인 이미지에서 그것과 거의 일치하는 워드 프로세서 파일과 같은 문서 포맷으로 된 출력 파일을 생성할 수 있으며, 그 중에는 이미지처럼 문서 이외의 부분이 포함되어있어도 제대로 인식하는 것도 있다.



그러니까 이런거죠. 컴퓨터가 '가족'이라는 글자를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가족의 형상을 떠올리면서 "ㄱ"에 "ㅏ"를 붙이면 


한글자가 완성되고 "ㅈ"에 "ㅗ", "ㄱ"을 붙이면 한글자가 또 완성, 그리고 이것을 합치면 "가족"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컴퓨터


화면에 가족이라고 쓰지 않죠.



컴퓨터는 코드라는게 있죠. 컴퓨터는 1과 0으로 모둔것을 만들자나요. 


여러가지 방식의 코드가 있는데, 이것저것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어쨌든 OCR 기술이란 사진같은것에 있는 글자를 


컴퓨터가 코드로 변경시켜서 우리 읽을 수 있게 글자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2. 챗봇 기술



챗봇은 익히 들어서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챗봇은 '시리(Siri)'죠 시리는 우리의 말을 듣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우리가 물어본 것에 대한 대답을 해줘요.



AI 스피커도 챗봇이죠.


간단하게 말해서 챗봇이란 사람과 대화하는 기술입니다.



그럼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죠.



한글을 모르는 집에 초등학교를 보내는 부모님이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무언가를 준비해야해서 가정통신문을 보냈고, 


부모가 가정통신문을 보지 못했을 때를 가정해보는 거예요.



1. 클라스 또는 학급 단위의 공간이 있는 앱(부모가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 선생은 학급 단위로 소속되어 있는 반에 들어가면 가정통신문 등을 전산으로 입력한다.

  - 부모님 음성으로 듣고 싶을 때 가정통신문을 읽어준다.


  ※ 학급 생활을 입력하여 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고, 몇년치가 모이게 되면 해당 학교에서 무엇을 했었는지, 다른 학교에

     서는 무엇을 하는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2. 챗봇 OCR 앱(부모가 스마트폰 사용할때)


  - 선생은 가정통신문을 오프라인(인쇄물)로 전달함.

  - 부모는 가정통신문을 스마트폰 사진기로 찍는다. 

  - OCR기능으로 글자로 변환 된다.

  - 음성으로 읽어준다.

  

  ※ DATA가 많이 싸이고 문서들이 제목, 내용, 생성일 등 정보가 있다면 부모는 앱에게 물어보고 대답해 줄 수 있습니다.

  ※ 정확한 OCR을 위해 친구추가 기능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학부모들이 같은 문서를 보았을 때 여러개를 비교하여 가장 

     많은 글자를 비교하여 정확한 OCR 리더를 한다.


3. 챗봇 OCR 앱으로 전송(부모가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위처럼 해서 모은 DATA는 사서함 같은 곳으로 전송되어 전송될 당시에 전달해야 하는 전화번호로 문자 전송함.

  - 부모는 받은 문자에 전화하여 사서함에서 음성 메시지를 듣는다.



이렇게 하면 챗봇과 OCR 기능을 이용하여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웹툰을 참 많이 봐요. 


네이버 웹툰 중에 마음의 소리나 놓지마 정신줄 같은 웹툰은 이미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애니메이션 말고 단순 웹툰을 영상으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하구요.


뭔가 임펙트 있게 말이죠.



단순 그림 말고 짠~! 나타나고 빵! 터지고 훅! 나가고 그런 것들요. 말로하니까 잘 모르시겠죠??



만약에 사각 박스에 웹툰 한조각에 담긴 신이 닌자 2명이 칼을 맞대로 있는 장면이라 생각해보세요.






이장면을 웹툰에서는 그냥 그림으로 그리겠지만 이것을 조금만 움직이게 한다면 재밌을 거 같아요




그냥 느낌만 봐주세요... 디자인 감각이 워낙 없어서리..;;


저런 느낌의 짤로 이루어진 만화가 1번만 반복하고 


휠을 내려서 다음짤이 사각박스안에 또 있고 그렇게 웹툰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블라인드나 버티칼을 많이 사용하고 계실거예요.


구슬 달린 줄로 블라인드나 버티칼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죠.



근데 사무실에 있는 블라인드나 버티칼을 조정했더니 너무 많아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블라인드나 버티칼을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어떨까 해고 말이죠



시중에 나와있는 원격 조종할 수 있는 블라인드나 버튼식 등은 너무 비싸요.


그런 것 말고 싸고 현재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것 말이죠




우리가 쓰고 있는 블라인드나 버티칼은 아래처럼 생겼죠.





여기 조종 줄에 제가 생각한 자동손잡이를 달아보는 거예요.





작게 보이는 저게 손잡이인데 이렇게 생겼어요.





동그랗게 튀어나온 것은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모터를 아래로 돌리면 블라인드나 버티칼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거예요. 



만드는 금액 대비 판매금액은 대략 1000~1500원 정도? 그럼 살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완벽히 폐쇄적으로 생각해보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지구에서 일어날 뿐 다른 우주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니죠.


지금 대한민국은 대기의 오염이 심각하죠. 



미세먼지에 초 미세먼지 그리고 황사 등에 의해 돈을 주고 숨을 쉬어야 하는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대기오염은 많은공장과 무언가를 태울때 많이 발생하자나요.




그런데 완벽히 폐쇄적으로 생각하면 어차피 지구안에 있던 물질이 지구안에 존재하는 거죠.


물론 무언가 형태는 바뀌었지만 그것또한 지구안 있던 물질이라는 거죠.



왜 이런 얘기를 서두에 꺼냈냐하면요.



나중에 먼 미래에 우리 인간이 우주의 암흑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시간과 공간에 대한 수수께끼가 풀리게 되면 웜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때는 오염물질을 우주 공간으로 내보낼 수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에서 부터 흘러온건데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완벽히 폐쇄적인 지구를 생각했을 때 그 오염물질 또한 지구를 이루는 하나의 원소라는 점이예요. 


그럼 그런 물질을 우주로 날려보냈을 때 무언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점인거예요.



사람이 손가락을 칼에 베어서 살점이 떨어져 나가면 섭취하는 음식물을 몸속에서 변화를 일으켜 세포를 다시 만들어 원상


복구를 시키자나요.



그런데 뼈까지 날아가면 원상복구가 안되자나요. 손가락이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거죠.



비슷한 맥락으로 지구를 이루는 대기가 있는데 이 대기 자체는 오염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떄문에 우주로 날리게 된다면 오염된


대기가 정화해서 깨끗한 공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 소실이 된다는 거예요.




작은 예를 들어 나무는 낮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죠. 이것은 정화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만 한다면 산소를 배출하지 않고 소실된다면 어떨까요? 




정수기가 오염된 물을 정화합니다. 근데 정수기가 오염된 물을 흡수하고 배출하지 않는 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점이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 지구의 대기 압력이 약해져서 지하에 있던 마그마가 지구표면으로 배출을 시작한다던지 지구의 무게가 줄어서


중력가 자전 속도, 공전에 있어 변화가 생긴다면 정말 인류는 멸망할지도 모릅니다. 



이상 쓸데없는 생각이었습니다.


+ Recent posts